강용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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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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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립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강용원간사님! 저 김상철장로님 딸 민정이에요. 원재천교수님께서 글 보내주셔서 읽은 후, 눈물 훔치면서 한 줄 적습니다. 건강하신지요? 베풀어주신…

  2. 요즘은 등교 퇴교길이 즐겁다. 따로 화랑 이나 그림전시회를 가지 않아도 가까이서 파스텔 의 풍경화를 접할 수 있기때문이다. Facebook, Instagram, YouTube,…

  3. 간사님~ 이제 목련과 벚꽃이 낙엽보다는 이쁜 모습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있어요. 그 다음 차례로 필 봄꽃들이 머리를 내밀고 있어요. 한국은 동네동네마다…

  • 사랑병/정신병 초기 증세
    60여년 전에 첫 칼럼을(?) 쓰면서 시건방진 제목을 “정신병 초기증세”라는 글을 쓰면서 프시케 혼이 아모레신(사랑)을 찾아 헤매기 시작한 것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뭘모르고 그냥 해본 말인데 별로 틀리지는 안했다고 생각도 합니다. 인격이라는 구성요소가 (지정의) 균형을 이루지 못할때 초기증세적 정신병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 관점으로 만나는 사람들을 보았고 그런점에다 놓고 막연한 예수를 전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나는 한번 교통사고로  공포증으로 …
  • “생기(生氣)와 활력(活力)과 새로움의 원천(源泉)”
    [강용원 편지] “생기(生氣)와 활력(活力)과 새로움의 원천(源泉)” -신록의 오월은 가감승제미적분(加減乘除微積分) 반복 인생의 원점 생기(原點生氣)다.- 사계의 5월은 새롭기만 하다. 일년 열두 달, 사계절이 돌고 있지만 오월은 항상 싱싱한 새로움으로 찾아온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개성 따라 좋아하는 계절이 있을지라도 오월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오월은 여왕의 나들이에 열두 달이 시녀처럼 따라오는 계절의 환희를 불러주는 생명과 생기와 …
  • “미국 땅에 작은 텃밭을 일꾸며…”
    -강용원 편지- “붓” -양지은 노래 “미국 땅에 작은 텃밭을 일꾸며…” 오늘도 나는 텃밭에 잡초 하나를 뽑으며,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이 흙속에서 쉼과 기쁨을 찾고 싶은 이유를 뽑고 있다.- 초여름 동네 집집마다 사람들이 나와 정원을 꾸미고 있다. 갑자기 꽃동네가 된 듯 생기가 돌고, 옆집 이웃과 시새움이라도 하듯 집집마다 정원에 더 고운 꽃들을 심고 있다. 오래전 한국을 방문했을 …
  • 나그네 설음
  • HCCC1
    HCCC1- 60년 지나고 지금 모습 올려주세요 계속해서 업데이트합니다. HCCC1- 60년 지나고 지금 모습 올려주세요 계속해서 업데이트합니다. HCCC1- 60년 지나고 지금 모습 올려주세요 계속해서 업데이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