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병/정신병 초기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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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년 전에 첫 칼럼을(?) 쓰면서 시건방진 제목을 “정신병 초기증세”라는 글을 쓰면서 프시케 혼이 아모레신(사랑)을 찾아 헤매기 시작한 것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뭘모르고 그냥 해본 말인데 별로 틀리지는 안했다고 생각도 합니다.

인격이라는 구성요소가 (지정의) 균형을 이루지 못할때 초기증세적 정신병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 관점으로 만나는 사람들을 보았고 그런점에다 놓고 막연한 예수를 전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나는 한번 교통사고로  공포증으로 잠을 잘수가 없어 유태평이라는 친구가 처방해 준 신경안정제 를 몇번 먹고 말아야 할것을 몇년을 계속해서 먹고 중독부작용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해서  꼬박 5일동안 깨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5일동안 입사경험이라 하던가 하는 중에도 신앙적인 경험은 없었고 당시 세계를 전화로 통제하는 AT&T 사장과 Bill Gates 와 Steve Jobs 와 함께 우주의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지구의 운명을 함께 붙들고 있는 꿈속을 헤매다가 5일만에 깨어난 상스럽지 못한 꿈속을 헤매다 깨어난 적도있었도 있었지요. 

천국을 보았다느니 그런 경험은 없었지요. 무슨말을 하고 싶은것인가는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위의 모든 내생각과 체험같은 것을 떠나서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것입니다.

또한가지 실제 체험은 최근에 경험되어진 것인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그리고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그말씀이 곧 예수자신이었다는 것도 말씀 자체가 곧 생명이 라는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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